✨앙큼 고양이 김제니✨ ☕소문난 꼬순내 맛집, 오늘의 메뉴
새소식 공항에서 걷어차인 탐지견 프레디 근황 & 7월 마음가짐
고민 상담소 댕댕이도 냉방병에 걸릴까?
이번주 털뭉치 내 남편을 빼앗겼다, 고양이에게 트렌드 요즘 핫한 동물 관련 전시회 추천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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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동물 이야기
공항에서 걷어차인 탐지견 프레디 근황
미국 탐지견으로 활동하는 프레디는 얼마 전 근무 중 한 이집트 국적의 남성에게 걷어차였습니다. 당시 화들짝 놀라는 프레디의 cctv 모습이 공개돼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는데요. 최근 프레디는 이런 일을 방지하기 위한 동물보호법 청문회에도 참석했다고 해요. 프레디의 근황, 👆동그람이에서 확인해 보세요! |
🐾이번 달도 최고예요
7월 마음가짐 : 🐧아델리펭귄코어
2026년 하반기가 시작된 7월! 재빠르게 지나간 상반기에 벌써 지쳐버렸다면, 마이웨이 아델리펭귄 선배의 애티튜드를 배울 때입니다. 아델리 펭귄의 마이웨이 가치관으로 오늘 쌓인 스트레스를 털어내고, 내일 쌓일 스트레스도 미리 예방해 보자고요! 👆동그람이에서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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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냥 퀴즈🚦
여름 에어컨 없인 못 살아!
댕댕이도 냉방병에 걸릴까?
덥고 습한 요즘 날씨, 실외 배변 반려견과 매일 수차례 산책을 나갑니다. 집에선 에어컨을 필수로 트는데, 언젠가부터 반려견이 재채기를 하고 콧물도 살짝 흘립니다. 사람 냉방병 증상 같은데, 댕댕이도 냉방병에 걸릴까요?
🩺전문가 솔루션 by.신성우 수의사🩺
❄️반려견도 냉방병 걸려요!
덥고 습한 외부 환경에서 활동한 직후 갑자기 차갑고 건조한 실내에 들어왔을 때, 반려견 체온이 급격히 떨어지며 호흡기계 이상, 면역 저하, 소화기 증상 등이 유발됩니다!
🤧냉방병 증상은요?
맑은 콧물, 재채기, 눈물 증가, 미열, 식욕 저하, 무기력함 등 감기와 비슷한 증상을 보입니다.
⚠️주의할 점은?
바이러스성 호흡기 감염, 알레르기성 비염, 기관지염 등과 증상이 유사해요. 특히 콧물이 노랗거나 기침이 심할 경우는 감염성 질환 가능성을 의심해야 합니다!
🌡️우리 댕댕이 위한 최고의 온도는?
가장 중요한 건 실내 온도&습도 관리입니다. 강아지에게 적정 실내 온도는 24~26°C, 습도는 40~60% 수준으로 관리해 주세요! 👆우리 댕댕이 냉방병으로부터 지키기!
Q. 다음 중 반려견 냉방병과 여름철 건강 관리에 대해 가장 옳지 않은 것을 골라 주세요.
①냉방병이란 체온 조절에 관여하는 자율신경계가 스트레스를 받아 다양한 신체 이상이 발생하는 증상이다.
②강아지도 실내외 온도 차이로 인해 냉방병에 걸릴 수 있다.
③냉방병은 증상이 심해도 자연스럽게 나아 동물병원에 굳이 방문할 필요는 없다.
④반려견 냉방병 예방을 위해 실내 온도는 24~26°C, 습도는 40~60% 수준으로 유지한다.
⑤냉방병은 바이러스성 호흡기 감염, 알레르기성 비염, 기관지염 등과 유사한 증상을 보인다.
|정답| ③, 냉방병은 맑은 콧물, 재채기 등과 함께 눈물 증가, 미열, 식욕 저하, 무기력함 등 감기와 비슷한 증상을 보이는데요. 증상이 심하거나 장기화되면 반드시 검사를 받아봐야 합니다. 특히 콧물이 노랗거나 기침이 심하다면, 감염성 질환 가능성을 의심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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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보호자님 자기소개와 반려동물(제니)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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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UX 기획자로 일하는 여집사입니다. 저는 남편과 함께 제니를 돌보고 있어요. 평소에는 모바일 서비스를 기획하고, 퇴근 후에는 제니의 전속 촬영감독, 편집자, 매니저를 맡고 있습니다.
제니는 2026년 2월 9일생 여자아이예요. 아직 묘생 4개월 차 아기 고양이지만 존재감은 대형묘급입니다. SNS에서는 귀여운 모습만 보이지만 실제로는 하루에도 수십 번 집사를 물고, 뜯고(?) 맛보고 즐깁니다. 🤣😂집사를 웃기고 행복하게 만드는 매력쟁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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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집사의 내새꾸 자랑을 빼놓을 수 없죠. 집사의 주접을 마음껏 보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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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의 매력은 한두 가지가 아니에요.
- 우선 외모부터가 고양이계의 제니(?)입니다. 동글동글한 얼굴에 뽕주댕이, 그리고 카레를 양쪽에 대칭으로 묻힌 듯한 무늬가 정말 매력적이에요.
- 또 여아인데 발이 굉장히 크고, 울음소리는 고양이보다 익룡에 가깝습니다. 처음 들으면 "이게 진짜 고양이 소리 맞아?" 싶을 정도예요.("🎥익룡주의" 영상을 보시면 알 거예요. 😂)
- 성격은 더 독특해요. 사람을 너무 좋아해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친근하게 다가가요. 고양이보다는 강아지에 가까운 성향을 가지고 있어요.
- 아직 제니 인스타 계정에 공개 전이지만, 퇴근하고 집 문을 열면 현관으로 달려와요! 그리고 꼬리가 피카츄 꼬리처럼 꺾여 있는데요. 태어날 때부터 그런 경우라고 하더라고요. 건강에는 전혀 문제가 없고, 오히려 제니만의 트레이드마크가 됐어요.
결론은...💖 귀엽고 예쁘고 웃기고 사랑스럽습니다. 하루 종일 같이 있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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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는 전북 김제시의 한 대기업 공장에서 태어났어요. 공장에 자리 잡은 길고양이 새끼로 태어나 직원분들의 보살핌을 받으며 자랐다고 해요. 직원분들이 모든 새끼들을 다 거두시기엔 어려워 입양처를 찾는 와중, 제가 제니의 사진을 받았는데요. 정말 잊히지 않는 미모였어요. "와, 너무 귀엽다" 하고 넘겼는데도 계속 생각나더라고요.
문제는 제니의 고향이 제가 사는 서울과 너무 멀었던 것! 꽤 먼 거리 이동이 필요해 고민했지만, 남편이 "운전은 걱정 마"라고 하더라고요. 결국 제니 생각이 계속 나서 가족으로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저희 집의 막내이자 실세가 되었어요. 그리고 입양 당일 왕복 6~7시간 넘게 운전한 남편에게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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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는 한 공장에서 태어나 어미와 직원들의 도움을 받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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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제니는 입양돼 집에 온 지 이틀 만에 적응했다고요!! 😲 제니의 새집 적응 과정을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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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금의 제니를 만든 가장 큰 특징이 바로 '적응력'이 아닐까 싶어요.
처음 집에 온 날, 제니는 저희 곁에 와서 장난도 치고 탐색도 했지만 결국에는 이동장으로 돌아가더라고요. 아무래도 그곳이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한 것 같아요. 그래도 밥을 주니 바로 잘 먹고, 임시 화장실에 넣어주니 곧바로 볼일까지 해결했어요.
태어난 지 7주 정도 된 어린 아기 고양이였는데도 너무 기특하더라고요. 👏 특히 기억에 남는 건 집을 탐험하던 방식이에요. 거실에 갔다가 이동장으로 돌아오고, 화장실에 갔다가 다시 이동장으로 돌아오고, 부엌에 갔다가 또 이동장으로 돌아오는 식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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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안전 기지인 이동장을 중심으로 조금씩 활동 반경을 넓혀가며 집 구조를 익히는 것 같았어요. 그렇게 첫날은 이동장에서 혼자 잠들었는데, 놀랍게도 둘째 날부터는 완전히 달라졌어요. 어느새 사람들 곁으로 와서 눕고, 무릎에도 올라오고, 남편 팔을 베고 자고, 배까지 벌러덩 보여주더라고요.
"여기가 내 집이다!"라고 당당히 선언하는 고양이 같았죠. 🐱 적응 속도가 너무 빨라서 오히려 집사들이 더 당황할 정도였답니다. 보통은 집사가 고양이 적응을 걱정해야 한다고 들었는데, 제니는 처음부터 저희에게 "적응은 걱정하지 마~"라고 말하는 것 같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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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남집사님과 제니의 케미가 아주 사랑스러워요! 남편분과 제니와의 케미도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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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집에 왔을 때만 해도 제니는 저를 조금 더 따랐어요. 고양이들은 보통 목소리가 높고 부드러운 사람을 좋아한다고 하던데, 그래서였을지도 모르겠네요. 반면 남편은 "천천히 친해지겠다"라며 제니가 부담스럽지 않도록 조심하는 편이었어요.
보고 싶어도 멀리서 지켜보고, 부를 때도 평소보다 한 톤 높여서 강제 하이톤으로 이야기하곤 했죠. (지금도 그래요.😂) 제니가 그런 마음을 알아챈 걸까요? 둘째 날부터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어요.
남편 팔을 베고 눕고, 배를 보여주고, 어깨에 올라가고, 침대에서는 남편 얼굴 위에 올라가기도 했거든요. 특히 잘 때가 가장 웃겨요. 남편 주변을 맴돌다가 어느새 몸을 기대고 잠들거나 꼭 옆자리를 차지하고 있더라고요. 저에게는 잘 안 하는 행동인데 유독 남편에게만 그래요. 굳이 고르자면 남편 집사를 조금 더 좋아하는 것 같고요. 🤣😆
가끔은 "밥도 내가 주는데..." 하고 질투가 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둘이 너무 다정해서 보고만 있어도 웃음이 나고, 오히려 흐뭇해요. 솔직히 조금 편한 거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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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부부가 함께 제니를 돌보면 역할도 자연스럽게 나눠지죠. 부부의 고양이 육묘가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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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보면 제니는 저희를 다르게 인식한다는 느낌을 받아요. 저는 어미 고양이, 남편은 큰 고양이 친구 정도로 생각하는 느낌이랄까요? 😄
남편과는 노는 방식도 달라요. 남편은 제니와 같이 숨어주고 서로 놀래며 놀아요. 진짜 고양이가 되어가는 거죠..😆🤣 그래서인지 둘이서 상호작용이 잘 돼요.
반면 저는 장난감을 이용해 뛰어다니며 놀아주는 역할이에요. 제니가 헥헥거릴 정도로 열심히 놀아줍니다. (아주 행복해하죠💖😽) 제가 주로 촬영 담당이라 영상에는 덜 나오지만, 평소에는 저에게도 정말 많이 와줘요. 아침에 출근 준비를 하면 꼭 저를 밟고(^^), 화장대 위에 올라와서 제가 준비하는 모습을 한참 구경하기도 해요.
그래서 결론은 남편을 조금 더 좋아하지만, 저는 제니의 엄마 역할이고 남편은 절친한 고양이 친구 역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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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귀여운 고양이 두고 어떻게 출근하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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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냥집사로 살면서 삶이 더 행복해졌다고 느낀 순간이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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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가 온 뒤로 집안 분위기가 정말 많이 달라졌어요. 전에는 둘이서 조용하고 평범한 집이었다면, 지금은 훨씬 따뜻하고 생기가 도는 공간이 됐죠. 물론 예상치 못한 사고를 치거나 집사를 당황하게 만드는 순간도 생겨요. 신기하게도 그런 일마저 웃으며 이야기하게 되더라고요.
특히 제니가 귀여운 행동을 할 때면 남편과 제가 서로 "빨리 와봐!"를 외치며 부르기 바빠요. 혼자 보기 아까울 정도로 사랑스러운 순간들이 정말 많거든요. 😘🥰
사실 냥집사가 되면서 해야 할 일은 늘었어요. 청소도 더 자주 해야 하고, 신경 써야 할 일도 많아졌죠. 분명 귀찮은 일은 늘었는데, 돌아보면 그보다 훨씬 더 많이 웃어요. 그래서 제니와 함께하는 하루하루가 더 행복하다고 느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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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 오늘 출근 못하겠습니다 (고양이가 가지 말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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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제니와 있을 때, 교감이란 게 이런 거구나 깨달은 경험이 있으실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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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아줄 때 특히 그런 생각을 많이 합니다. 제가 이 방, 저 방 뛰어다니면서 같이 놀아주거든요. 이제는 제니가 어느 정도 패턴을 익혔는지 제가 어디로 갈지 미리 예측하고 먼저 달려가 있더라고요. 😊 물론 우연일 수도 있지만, 그 순간만큼은 서로의 생각을 읽고 소통한다는 기분이 들어요. 그래서 매번 웃음이 납니다.
또 출근하고 퇴근할 때도 교감을 느껴요. 가끔은 출근할 때 배웅을 나오고, 퇴근할 때는 거의 항상 현관으로 달려 나와주거든요. 집에 들어서면 제니는 "이제 왔냐아앙~!" 하고 반겨주고요. 저는 "제니~ 잘 있었어?" 하면서 인사를 해요. 그러면 제니가 몸을 비비거나 골골송을 부르며 반겨줍니다. 그 순간에는 정말 말이 통하지 않아도 마음은 충분히 통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서로 보고 싶어 했다는 게 느껴져요. 그래서 더 많이 놀아주고 싶고, 함께하는 시간을 소중하게 보내려고 노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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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제니가 정말 사람인 것 같이 마음이 통하는 순간이 또 있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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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와 지내면서 가장 신기한 점 중 하나는 제니는 원하는 걸 생각보다 명확하게 표현한다는 거예요. 특히 안아달라고 할 때가 정말 웃깁니다. 제니는 본인이 안기고 싶을 때 남편 앞에서 야옹거리다가, 안아주려고 하면 먼저 앞발을 "탁!" 하고 들어 올려요. 마치 "집사, 안아."라고 말하는 것처럼요. 😆
그러면 남편이 제니를 안아 들고 창밖 구경도 시켜주고 집 안을 함께 돌아다니곤 합니다. 더 신기한 건 내려주려고 할 때예요. 남편이 "내려갈래?" 하면서 바닥 가까이 내려주면, 내려가기 싫은 날에는 가만히 있어요. 반대로 내려가고 싶을 때는 바로 폴짝 뛰어내리고요. 보고 있으면 정말 사람과 대화하는 모습이라 신기하고, 그 모습을 볼 때마다 웃음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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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먼 훗날, 제니가 "우리 가족은 이런 사람이었어!"라고 털뭉치 친구들에게 자랑한다면, 어떤 집사로 설명되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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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슬퍼지는 질문인데요. 먼 훗날 제니가 "나는 우리 가족들이랑 정말 재밌게 놀았어. 많이 사랑받았고, 집사 옆은 항상 편안했어"라고 기억해 준다면 더 바랄 게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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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멍냥 식구와의 반려생활을 사진첩 혹은 책으로 낸다면, '첫 문장'을 어떻게 작성하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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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우리의 연결 고리"
제니는 저희 부부에게 가족이자 하루의 웃음이 되고 있거든요. 작은 고양이 한 마리가 이렇게 큰 행복의 연결 고리가 될 줄은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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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마지막 질문입니다. 털뭉치 가족(제니)에게 전달하고 싶은 편지를 적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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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야. 우리 건강하게만 살자. 집사는 네가 지금처럼만 해도 충분히 좋아.... 아니, 집사들 손발 물고 뜯는 건 조금만 줄여주겠니? 😅
그리고 신인 묘델 데뷔도 진심으로 축하해~ 이제 데뷔도 했으니 집사들은 매니저 역할 열심히 할게. 제니는 귀여움 담당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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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좋아한다면?
♥️친구랑, 가족이랑 같이가요
요즘 핫한 동물 관련 전시회 추천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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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크니 특별전 : 그렸고 그런 사이
📅2026.04.25.(토) ~ 2026.09.06.(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뮤지엄
💳성인 22,000원 / 청소년 15,000원 / 어린이 13,000원
📜"키크니 전시회 갔다가 펑펑 울고 왔어요" 주변에서 이런 후기가 종종 들려오는 전시회예요. 우리네 일상을 그린 키크니의 여러 그림 중 '반려견 섹션'이 있는데요. 이곳에는 무지개다리를 건넌 반려동물 이야기를 가슴 따듯하게 그린 작품이 전시돼 있습니다. 이번 주말 키크니 전시회 추천해요! 사진 키크니 특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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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세뻬 비탈레, 동물의 세계: 몬도 아니말레
📅2026.06.04(목) ~ 2026.08.23(일)
🚩강동아트센터 아트랑 1층~3층
💳성인 15,000원 / 어린이 13,000원
📞 (예매) 02-440-0500 (전시) 031-274-8859
📜동화작가이자 예술교육전문가 쥬세뻬 비탈레가 기획한 체험 전시예요. 아이들의 가능성과 창의성을 발현할 수 있는 전시로, 특히 사회적 이슈에 대한 신박한 시선의 그림이 많아 어른이 가도 충분히 재밌다는 후기가 많아요! 사진 쥬세뻬 비탈레 동물의 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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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순다방 인스타 계정 OPEN⭐ 인스타 놀러가기
- 이 세상 귀여운 털뭉치를 모조리 소개하는 게 목표인 에디터 포근이 만들고 있어요.
- 동물 전문 매체 '동그람이'의 다양한 콘텐츠도 함께 소개합니다. 꼬순다방에서 보고싶은 콘텐츠 혹은 전해주고 싶은 의견이 있다면 아래 피드백으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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