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이의 다이어트 그리고 항암 이야기✨ ☕소문난 꼬순내 맛집, 오늘의 메뉴
새소식 2026 반려인능력시험, 강아지 부문 오답노트 & 인스타툰 추천
고민상담소 7살 반려견이 먹는 영양제만 8개, 너무 많으면 독이 될까? 이번주 털뭉치 10살 누렁이의 항암... 기적 강쥐를 응원해줘 트렌드 가을은 댕댕이의 계절, 댕댕이랑 놀러 갈 축제가 한가득!
|
|
|
🐾2026 반려인능력시험 오답노트
강아지 부문, 가장 많이 틀린 문제 TOP3
2026 반려인능력시험 강아지 부문 오답노트가 공개됐습니다. 일단 점수부터 확인하면, 지난해보다 평균점수와 중위점수가 각각 9.5점, 10점이나 상승했는데요. 서울시 정책문제가 가장 낮은 정답률을 보였고요. 질병, 건강, 영양 관리 분야 정답률이 가장 높았답니다. 분야별 정답률과 오답률이 가장 높았던 문제까지 👆반려인능력시험 공식 인스타 채널에서 확인해 보세요!
|
🐾인스타툰 추천
공장에 남겨진 아깽이, 방구석 대장이 되다
'복이'는 3년 전 어미도 없이 홀로 공장에서 발견됐어요. 손바닥 안에 들어올 정도로 작았던 복이는 다행히 한 가정의 보살핌을 받게 됩니다. 복이만의 집사 간택 전략(?)이었는지, 유독 주눅 들고 불쌍한 표정을 지었다는데... 결국 이 집에 눌러 앉기 성공해 지금은 거대냥으로 성장했다고! 복이의 묘생역전과 입양 전후 사진까지 👆동그람이 인스타에서 확인하세요! |
|
|
🚦오늘의 사연🚦
7살 반려견이 먹는 영양제만 8개
너무 많으면 독이 될까?
중형견을 키우는 멍집사입니다. 지금 같은 환절기 컨디션도 유지하고, 노화도 걱정되다보니 영양제만 8개를 먹입니다. 유산균, 오메가3, 글루코사민, 항산화제, 루테인, 기관지 영양제인데요. 가끔 후코이단이나 허브 영양제도 추가하고요. 너무 과하게 급여하는 걸까요?
💊간이나 신장에 부담될 수도
대부분의 영양제는 내성이 생기는 경우가 드뭅니다. 하지만 기능이 겹치는 영양제를 중복으로 과다 급여 시 간이나 신장에 부담이 되고, 허브 성분은 특히나 부담을 줄 수 있어요.
💊영양제 급여, 관리 목적을 정하세요
건강한 반려견 기준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필수 영양제는 '오메가3'와 '유산균'입니다. 루테인이나 기관지 영양제, 후코이단, 허브 영양제는 특별한 질환이 없다면 반드시 필요한 영양제가 아니니 꼭 섭취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내새꾸 안전하게 영양제 먹이는 법, 동그람이가 알려드려요!
✍️퀴즈로 복습하기
Q. 다음 중 반려견의 건강 관리를 위한 영양제 급여 방법으로 가장 옳지 않은 것을 골라 주세요.
① 오메가3는 항염 작용을 해 피부, 관절,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건강한 반려견이 영양제로 급여해도 큰 문제가 없다.
② 루테인은 망막과 눈 건강을 보호하는 성분이지만, 관련 질환이 없다면 필수로 먹일 필요까진 없다.
③ 영양제는 다른 약 성분과 같이 내성이 생기기 때문에 과다 급여하면 오히려 효과가 줄어들 수 있다.
④ 영양제 과다 급여 시 간이나 신장에 부담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한다.
⑤ 허브 성분 영양제는 질병 치료를 위한 약 성분과 흡수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반드시 수의사와 상의 후에 조절하는 게 필요하다.
|정답 및 해설|
③, 대부분의 영양제는 약처럼 내성이 생기는 경우는 드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같은 기능을 가진 영양제를 여러 개 급여한다고 효과가 증가하지는 않죠. 과다 급여는 간이나 신장에 부담이 될 수 있으며, 특히 허브 성분이나 농축된 항산화 성분은 더 많은 부담을 줄 수 있어요! |
|
|
Q. 보호자님 자기소개와 반려동물(뚱이)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
|
|
안녕하세요, 뚱이를 10년째 키우는 '뚱이 언니'입니다! 현재 저는 동물병원 수의테크니션으로 4년째 일하는 중이에요. 우리 뚱이는 2016년생 어여쁜 여자아이입니다.💖
뚱이는 저희 오빠가 한눈에 반해 데려온 믹스견 댕댕인데요, 뚱이가 왔을 때가 제가 중학생 시절이었어요. 뚱이가 믹스견이든 뭐든 강아지를 키운다는 사실에 너무 정신 팔려 너무 행복했었어요.😆😄☺️ |
|
|
지금도 귀여운데... 어렸을 땐 정말 너무너무 귀여웠던 뚱이! |
|
|
Q. 집사의 내새꾸 자랑을 빼놓을 수 없죠. 집사의 주접을 마음껏 보여주세요~ |
|
|
♥️일단 뚱이는 세상에 하나뿐인 믹스견이라는 사실이 너무 좋아요.
팔랑거리는 수제비 귀와 몸매가 핫도그 같아서 너무 귀여워요. 뒤에서 엉덩이 씰룩거리면서 걸어 다니는 거 보면 피곤함이 싹 날아갈 정도입니다.
♥️매너는 또 얼마나 좋게요~
산책할 때도 먼저 앞으로 뛰어가거나 다른 강아지 보고 짖는 게 없어요. 저랑 발맞춰 잘 걸어요. 또 짖지 않아요, 아기 때부터 집에 누가 오거나 초인종이 울려도 짖지 않았거든요. 저는 원래 모든 강아지가 안 짖는 줄 알았어요. 10년째 가족들이 집에 오면 조용히 뛰어나옵니다! |
|
|
🐕 : 천둥번개, 하수구 아무것도 무서운 게 없개! 가족만 있다면! |
|
|
♥️언제나 당당한 강쥐예요!
천둥번개도 안 무서워하고, 계단이랑 하수구 지나는 걸 어릴 때부터 무서워하지 않고 잘 뛰어서 건넜어요.(생각보다 천둥번개와 하수구 지나가는 걸 무서워하는 강쥐가 많더라고요!)
♥️알레르기 없이 다 잘 먹음!
뭐든 잘 먹고 알레르기가 없어요. 간식도 물에 뿌려주면 한 그릇 뚝딱합니다. 약 먹이기도 정말 쉬워요. 밥에 그냥 뿌리기만 하면 한 그릇 싹싹 비워요.
♥️사고 안 치는 똑똑이랍니다.
어릴 때 굳이 배변 훈련을 하지 않았는데 패드 위에 대소변을 봤고요. 목욕할 때도 가만히 있어요. 분리불안도 없고, 양치도 너무 잘해요. 사고도 안 쳐서 에어팟이나 충전기 등이 앞에 있어도 관심이 없어요. 앞에 사료통이 있어도 관심이 없습니다. 자랑을 너무 많이 쓴 거 같아서 이쯤 하겠습니다..😆 |
|
|
Q. 우리 뚱이, 과거 9kg까지 나갔지만 다이어트 성공한 적이 있다고요! 뚱이의 기나긴 다이어트 역사를 알려주세요~
|
|
|
💦2021년 다이어트 시작
대략 2021년쯤 뚱이가 어느 날부터 자꾸 구토를 했어요. 다른 강아지처럼 꿀렁거리다가 구토를 하는 게 아니라 누워있다가 갑자기 쏟아내듯 구토를 했죠. 동물병원을 데려가 엑스레이를 찍어보니 이유가 밝혀졌습니다. 수의사 선생님은 뚱이가 살이 쪄서 식도가 눌려있고, 음식물이 내려가지 못해 구토를 하는 거 같다며, 다이어트를 권하셨어요.. 실제로 그때 뚱이는 9kg였습니다. 누가 봐도 뚱뚱한 강아지였어요... 😭그 당시 뚱이는 5~6살로 많은 나이가 아니었고, 심각성을 느낀 저는 뚱이의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다이어트 비결은?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일단 다이어트 사료로 바꿨고, 자주 움직일 수 있도록 했어요. 간식은 2년 가까이 아예 끊었고, 사람 음식도 안 먹였어요. 나이가 들곤 체중 감량도 건강에 무리될까 봐 어릴 때 독하게 시켰습니다...😭😭대단한 비결이라기보단 2년 가까이 다이어트 사료만 먹였어요. (아 생일날은 케이크 한 조각 먹였습니다. 😂☺️)
|
|
|
👏2년 후 결과는?
2년이 지나자 9kg에서 5kg까지 감량 대성공했어요! 딱 적당한 체중이 된 거 같아 축복 속에 다이어트를 끝냈고요. 그때 다시 다이어트 사료에서 일반 사료로 바꾸고 간식도 조금씩 주기 시작했고요. 사람 음식도 조금씩 먹이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고생했다는 마음에 너무 이것저것 준 탓이었을까요...🤣
뚱이가 점점 둔둔해진다는 느낌이 들어서 다시 다이어트 사료로 바꿨습니다. 그 이후로는 간식을 조금씩 줘서 그런지 8kg을 유지하다가 최근에 건강 이슈로 7kg까지 빠진 상태예요. 주위에서 다이어트 방법 많이 여쭤보셨는데, 산책 많이 하고 다이어트 사료로 바꾸고 간식 끊는 게 최고입니다. 그리고 시킬 거면 어릴 때 시키는 걸 권하고 싶어요. 요즘엔 나이가 있어서 적당히 간식도 주고, 사람 음식도 (먹을 수 있는 한도 내에서) 조금씩 주면서 지내고 있어요. 어릴 때만큼 빡세게 시키고 싶지 않더라고요..!
|
|
|
뚱이는 비록 요요가 오긴 했지만, 체중 감소에는 성공했답니다! |
|
|
건강을 위해 감량했지만, 사실 어떤 모습이든 다 귀여워요! |
|
|
Q. 뚱이의 다이어트 성공기와 요요엔딩.. 듣기만 해도 보호자님과 뚱이 모두 대단한데요. 그런데 최근 뚱이에게 큰 건강 문제가 있었다고요. |
|
|
뚱이는 하루 루틴이 있어요. 저보다 먼저 일어나 있다가, 제가 알람 듣고 일어나면 저한테 뚱다닥 달려와서 안겨요. 그렇게 조금 만져주다가 바로 산책을 나갑니다. 하네스를 가져오면 엄청 좋아하면서 나가요. 아침 산책 후엔 밥을 먹고요. 저는 노즈워크를 준비해 놓고 출근을 합니다.
근데 그날은 달랐어요. 제가 일어나도 뚱이는 허공을 보며 누워있었어요. 하네스를 보여주니 좋아는 하는데 묘하게 힘이 없었습니다. 하네스를 채워서 나가니 엘리베이터부터 안 걷겠다고 하더군요. 집에 와서 좋아하는 간식을 줬는데 안 먹었고요. 숨을 빠르고 얕게 쉬고 누워만 있었습니다. 그때가 여름이라 더워서 그런 줄 알았어요. 며칠 전부터 힘이 없다고는 느꼈는데, 더 빠르게 동물병원에 데려갈 걸 지금도 후회되는 지점이에요.
|
|
|
곧바로 검사를 해보니 비장에 종양이 자라 있었죠. |
|
|
그날 바로 제가 일하는 동물병원에 데려가 혈액검사, 복부 초음파를 봤습니다. 한 달 전에는 없던 비장에 종양이 5cm 정도로 자라있었어요. 예후가 좋지 않을 거 같다고 하셨습니다. 바로 근처 24시 동물병원에 연락해 CT 촬영을 했고, 종양으로 인한 비장파열+출혈+복수가 발견돼 바로 수술을 진행하였습니다.
다행히 전이 소견은 없었습니다. 비장절제술도 무사히 마쳤고 종양은 조직 검사를 보냈습니다. 뚱이는 무사히 회복했지만 일주일 뒤에 종양이 '혈관육종'이라는 악성종양이라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종양을 발견한 날 많이 울었어요. 아니길 바랐는데 결국 악성이라는 소식을 듣곤 또 얼마나 울었는지 모르겠어요. 일하는 내내 울었습니다.. 불행 중 다행이라고 종양의 분열지수가 0-4로 낮은 편이였고, 전이가 없으니 빠르게 항암치료를 시작했습니다.
|
|
|
수술을 마친 후 뚱이는 항암 치료도 받았답니다. |
|
|
우리 뚱이가 아프다는 사실에 뚱이 언니는 온종일 눈물만 흘렸습니다. |
|
|
Q. 뚱이의 항암치료가 시작되고, 기적 강아지가 탄생할 거라고 인스타에 예고해 주셨어요. 수많은 분들이 응원 댓글을 달았고요. 우리 뚱이 기적 강쥐로 성장 중인가요? |
|
|
일단 비장파열로 출혈이 있었지만 전이가 보이지 않는다는 거 자체가 '기적의 시작'이라고 믿고 싶어요.
1차 항암치료를 하고는 부작용이 심했어요. 식욕부진, 구토, 설사만 하였고 침대 밑에서 나오질 않았습니다. 백혈구 수치가 떨어지는 증상도 항암 부작용 중 하나지만 뚱이가 유독 심하게 떨어지는 편이었어요. 호중구(면역력)수치가 너무 떨어져 멸균실에 있어야 할 정도의 수준이었죠. 구토, 설사를 그렇게 했는데 전해질 수치도 괜찮았고 탈수도 없었어요. 😭😭(이 부분은 정말 기특해요)
|
|
|
틈틈이 제가 일하는 동물병원에 같이 출근해 혈액검사를 이틀에 한 번씩은 한 거 같아요. (오전에 데려가서 검사하고 점심시간에 집에 두고 오고를 엄청 반복했답니다. 힘들다는 생각보단 얼른 집에서 쉬게 해주고 싶었어요.) 당시 빈혈 수치도 떨어졌고 그로 인해 혈소판 수치가 떨어지며, 염증수치는 오르고요... 그래도 뚱이가 약도 잘 먹어주고 점차 식욕도 돌아왔어요.
1차 치료 후 2주가 안 된 시점부터 다시 식욕과 활력이 돌아왔고 혈액검사 수치도 정상이 되었습니다! 구토, 설사도 없어졌고요!! 지금은 조금만 부스럭거려도 달려와서 자기 달라고 엄청 쳐다봐요!! 뚱이도 정말 힘들었지만 금방 정상 컨디션을 찾아준 게 너무 고맙고 미안해요. 꼭 힘내서 기적을 보여줄 겁니다!!
|
|
|
지금은 항암 치료 후 컨디션을 찾은 상태랍니다~ |
|
|
Q. 뚱이와 지내면서 유난히 잊지 못하는 추억이 있다면요!? |
|
|
뚱이는 제가 중학교 3학년 때 가족이 됐어요. 그때는 제가 친구들이랑 놀기에 바빴고, 뚱이를 더 챙겨주지 못했죠.. 성인이 되고서야 뚱이랑 이곳저곳을 놀러 다니는데, 첫 가족여행을 데려간 게 생각이 나네요.
반려견 동반 펜션이었어요. 저는 가족들이랑 마당에서 놀고 있는데, 뚱이가 혼자서 웃으면서 마당을 돌아다니다가 저희한테 뛰어왔죠. 뚱이랑 이곳저곳 잘 다녔는데, 그 기억이 잊히질 않아요. 마당 돌아다니는 뚱이가 너무 행복해 보였어요. 그 웃는 모습을 어릴 때 봤으면 더 좋았을 텐데, 항상 후회가 남아요.
|
|
|
Q. 먼 훗날, 뚱이가 "우리 가족은 이런 사람이었어!" 라고 다른 친구들에게 자랑한다면, 어떤 집사로 설명되고 싶으신가요? |
|
|
누가 뭐래도 뚱이를 제일 사랑하는 사람.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뚱이의 행복을 위해 노력한 사람. 앞으로는 후회하는 일 없게 이런 집사가 되고 싶어요.
|
|
|
뚱이야, 너처럼 착한 강아지는 이 세상에 없을 거야
|
|
|
Q. 마지막 질문입니다. 뚱이에게 전달하고 싶은 편지를 적어주세요! |
|
|
너처럼 착한 강아지가 언니의 첫 강아지라 너무 다행이야.
언니가 36살, 46살 될 때까지 오래오래 언니랑 재밌게 놀자.
우리 뚱이 씩씩하니까 이겨낼 거라고 믿어.너 병원 가면 한 성깔 하잖아.
언니가 이번 해에 생일 못 챙겨줘서 미안해.
다음 생일에 꼭 언니 옆에 있어줘...
물론 그다음, 다다음 생일도 함께 있자!!
오래오래 언니 옆에서 코 골면서 같이 자자,
정말 사랑해 내 누런 강아지야!!!
P.S. 뚱이를 이렇게 자랑할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뚱이한테도 저도 색다른 기회와 좋은 기억으로 남을 거 같아요.
그리고 반려동물을 키우는 모든 분께 말씀드리고 싶어요.
꼭 주기적으로 아이들 검진해 주세요............
|
|
|
🐾댕댕이의 계절이 왔다!
산책하기 딱 좋은 가을, 댕댕이랑 놀러 갈 축제가 한가득! |
|
|
✅기장군 반려동물 문화축제
📅 2026.09.19 ~ 2026.09.19
🚩부산광역시 기장군 정관읍 구연3로 27
📜올해 세 번째를 맞이한 이번 축제에선 '반려동물 동반 걷기대회'를 비롯해, 전국의 재능 있는 댕냥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숨겨진 끼와 재주를 마음껏 펼치는 'K-Pet 갓 텔런트' 등 새롭고 흥미로운 펫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사진 기장군 |
|
|
✅2026 동물행복페스타
📅 2026.10.17~10.18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 앞 광장
📜사전 접수가 필요한 동물행복런, 견생2회차 자랑대회, 핌키 레드카펫 입양제와 현장 참여가 가능한 설채현 수의사의 펫톡 라이브 등이 열립니다!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바로 참여하는 반려동물 OX퀴즈, 동행 피트니스, 행동 및 건강 상담 등 즐길 거리가 한가득! 우리 댕댕이랑 놀러 가서 예쁜 추억 남기세요~ 사진 서울시 |
|
|
- 꼬순다방 인스타 계정 OPEN⭐ 인스타 놀러가기
- 이 세상 귀여운 털뭉치를 모조리 소개하는 게 목표인 에디터 포근이 만들고 있어요.
- 동물 전문 매체 '동그람이'의 다양한 콘텐츠도 함께 소개합니다. 꼬순다방에서 보고싶은 콘텐츠 혹은 전해주고 싶은 의견이 있다면 아래 피드백으로 알려주세요!
🚨<꼬순다방>이 스팸으로 자동 분류된다면?
- 뉴스레터는 잘 발송됐지만, 메일 서비스에서 스팸으로 자동 분류되는 경우가 있어요.
- 이런 경우로 불편하다면, 주소록에 animalandhuman-naver.com@send.stibee.com 을 추가해 주세요!
- 주소록 추가하는 법 : 지메일이라면 프로필 이미지에 마우스를 대고 + 모양의 아이콘을 누르면 끝! 네이버 메일은 보낸 사람 주소를 클릭해 역시 동일한 + 모양의 주소록 추가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 네이버 메일이라면, VIP 지정까지 하면 스팸으로 갈 확률 없어요!
|
|
|
꼬순다방을 읽고 떠오른 생각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
|
|
(주)동그람이 animalandhuman@naver.com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7, 그레이츠숭례 16층
02-724-2796
|
|
|
|
뉴스레터 <꼬순다방> 의 저작권은 (주)동그람이에 있습니다. 해당 뉴스레터의 내용을 무단으로 복제, 도용, 2차 가공하는 행위를 금합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