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매일 밥 달라고 시위 중✨ ☕소문난 꼬순내 맛집, 오늘의 메뉴
새소식 남성성 강한 고양이일수록 머리 크다 & 브라이언의 유기동물 봉사 후기
고민 상담소 사무실에서 고양이를 키우는데, 고양이가 화장실을 안 써요.
이번주 털뭉치 이사 온 집에 길고양이가?😼밥 준다 vs 안 준다 트렌드 냥집사에게 추천하는 최고의 냥템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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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냥이 특
😼남성성 강한 고양이일수록 머리 크다
길고양이 중 얼굴이 클수록 대장냥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이 소문을 입증하는 연구가 있답니다. 동물에 대한 모든 흥미로운 소식은 👆동그람이 인스타에서 확인하세요! |
🐾보호소 봉사가 올해 목표라면?
브라이언의 유기동물 봉사 후기!
동물 사랑하기로 소문난 브라이언이 서울시립동물복지지원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이곳에서 유기동물 봉사와 입양 방법까지 소개했는데요. 👆동그람이 블로그에서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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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연🚦
사무실에서 고양이를 키우는데, 고양이가 화장실을 안 써요...🥲
회사에서 직원들과 고양이를 보살피기 시작했는데요, 고양이가 모래 화장실을 전혀 이용하지 않습니다. 사무 공간에 배변을 보니 직원들 모두 고통받고 있는데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전문가 솔루션 by.이우장 수의사🩺
🩺기본 검진부터 시작!
소변 실수만 있는지 대변 실수도 같이 있는지 확인해야 해요. 대변 문제도 같이 있다면, 수의학적 문제일 수 있고, 변비나 설사 등의 유무도 꼭 확인해야 합니다. 먼저 기본 검진과 요검사, 방광 초음파를 통해 요로계 질환도 확인하길 추천드려요.
🤔마킹 vs 소변 실수
마킹은 보통 불안과 스트레스 때문일 경우가 많고, 소변 실수는 역시 수의학적 문제일 수 있어요. 마킹은 서서 소변을 보며, 꼬리가 수직으로 올라간 상태로 부르르 떠는 경향이 있고요. 배뇨의 경우 쭈그려 앉아 소변을 보는 자세를 보이니, 참고해 주세요! 👆화장실 거부하는 고양이를 위한 솔루션, 동그람이가 알려드립니다!
✍️퀴즈로 복습하기
다음 중 사무실에 사는 고양이의 배변 실수와 관련해 가장 옳지 않은 것을 골라 주세요
①제일 먼저 고양이의 기본 검진과 초음파 등을 통해 건강상 이유로 배변 실수를 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②마킹인지 배뇨 실수인지도 구분이 필요하다. 마킹의 경우 꼬리가 수직으로 올라간 상태로 부르르 떠는 경향이 있다.
③고양이는 화장실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했을 경우에도 배뇨 실수를 할 수 있다. 화장실 위치를 바꾸거나, 화장실 개수를 늘려 서로 다른 곳에 위치한다.
④고양이 배뇨 실수에 페로몬 디퓨저 등은 큰 효과가 없으며, 고양이의 공간을 최대한 넓혀 원하는 배변 공간을 찾아주는 게 좋다.
|정답| ④, 고양이 페로몬 디퓨저를 일정 기간 사용하는 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작은방과 같이 특정 장소로 고양이의 생활 반경을 일시적으로 제한하되, 그 공간에는 고양이가 필요로 하는 화장실, 물그릇, 밥그릇, 캣타워, 스크래처, 장난감과 같은 자원이 모두 제공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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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인공 뿌링이 등장⭐ (그림자도 예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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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만나서 반갑습니다~ 보호자님 자기소개와 반려동물(뿌링이)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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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뿌링이'랑 밖에서 본 지 4개월, 입양한 지 4개월. '총 8개월' 동안 이론만큼은 빠삭하게 공부한 🤓초보 집사 뿌링이 언니입니다.
저희 집 공식 귀여움 담당 뿌링이는 길고양이에서 🏠집고양이로 신분 상승된 코리안 숏헤어 치즈냥입니다. 뿌링이를 처음 봤을 때부터 성묘였어서 정확한 나이는 모르겠어요. 병원에서 치석이 쌓인 걸로 봤을 때 4~5살 추정하고 있어요! 새침데기 아가씨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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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집사의 내새꾸 자랑을 빼놓을 수 없죠. 집사의 주접을 마음껏 보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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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링이의 매력 포인트는 누가 뭐라 해도 얼굴입니다. 솔직히 '얼굴'로 입양된 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얼빠거든요. 우리 뿌링이 길냥이 중에서도 탑👍이라고 생각합니다. 얼굴도 짧동하고, 눈도 크고 대칭이 좋아요. 완전 요즘 미녀상! 입 주위에 우유 묻은 것처럼 흰색 털이 있는데 이것도 귀여운 포인트입니다.💞
그리고 몸 무늬가 진짜 킥입니다. 앉았을 때 보이는 앞가슴의 퐁실한 삼각 흰 털과 배에 흰 무늬, 양 앞발엔 흰 덧신, 뒷발에는 니삭스 대칭으로 신은 것도 너무 예뻐요. 저희 어머니는 뿌링이 사진 보시고는 꼬리 무늬가 제일 예쁘다고 하셨어요. 그것 또한 매력 포인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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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링이는 저와 제 친구가 월세를 아끼기 위해 살림을 합쳐 주택으로 이사 가서 만난 친구예요!
그전에 살던 세입자 가족이 현관이랑 창문 앞에서 고양이 밥을 챙겨줬다고 하더라고요. 집 보러 갔을 때도 뿌링이가 있었는데, 그때도 귀여워서 "와! 고양이! 매일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었죠.
그렇게 이사를 왔는데, 정말 매일 밥 달라고 계속 기다리는 게 아니겠어요? 뿌링이에겐 미안하지만 저희는 동물을 돌볼 자신이 없었어요. 돈 아끼려고 간 건데 밥 챙겨준다고 돈 쓰는 건 좀 아닌 거 같아 가끔 오면 간식만 주려고 했는데요. 정말 매일 아침마다 푸석한 털로 창문 앞에서 기다리는데, 좀 안쓰러웠어요.
그래서 한 끼, 두 끼 챙겨주던 게 입양까지 왔네요. 저도 이렇게 될지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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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링이 집사는 뿌링이 입양 전에도 외부에 인조 잔디를 깔고 스크래처 등을 구비해 놨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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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뿌링이를 입양하고 뿌링이와 친해지기까지 긴 과정이 있었던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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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 전 처음 밥 달라고 왔을 때는 제가 창문만 열어도 뒤로 도망갔었어요. 처음 츄르 줬을 때 뿌링이가 살면서 그런 걸 처음 본 건지 츄르 봉지를 손톱 세우고 엄청 때려서 봉지가 다 터졌었죠...😱
저희 옆에 간식을 두면 먹고 싶어도 절대 안 오고요, 저희 갈 때까지 기다릴 정도로 경계가 심했어요. 입양 초반에는 방에 들어만 가도 숨고, 옆에 서기만 해도 하악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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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힘든 순간은 데려오고 나서 2주 차 정도 됐을 때였어요. 고양이가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린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요. 보통 유튜브에 찾아보면 금방 적응하거나, 무서워서 구석에만 숨어있는 애들만 봤었거든요. 그런데 뿌링이는 엄청 울고, 문 앞에 장판도 뜯고, 창문에 붙인 결로 방지 스티커도 다 뜯어놨고요. 좁은 창문 틀에 올라가 나가려고 하고 혼자 커튼도 걷고 매달리고 그랬어요.
잘못된 일을 한 것 같아서 지금이라도 다시 내보내 줘야 하나 고민했죠. '하루만 더 지켜보자'가 반복되면서 조금씩 더 기다려 줬던 거 같아요. 한 달 정도 되니깐 "이제 내보내면 우린 쓰레기다" 싶어서 또 기다려줬는데, 점점 적응하는 게 보여서 견딜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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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아주 조금씩 집 생활에 적응했던 뿌링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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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정말 많이 가까워졌어요!👏 제가 침대에 있으면 심심하다고 밑에 앉아 빤히 쳐다보고, 옆에 바짝 붙어있어도 하악질 안 하고 참아줘요. 물론 아직도 손대면 엄청 성질내긴 하는데...😂 이 정도 거리감이면 이제 '같은 반 친구' 정도는 됐다고 생각합니다.
뿌링이를 입양하고 나서 가장 뿌듯할 때가 있었어요. 바로 뿌링이가 깨끗해진 모습을 볼 때예요. 입양 전 뿌링이는 오전엔 저희 집에서 쉬고, 오후엔 카센터에 가서 잠을 잤거든요. 그러다 보니 뿌링이 발이 항상 까만색이었어요. 그런데 제가 옥상에 잔디를 깔고 거기서 아침저녁 살 때부터 조금씩 깨끗해지더니, 지금은 하얀 털과 핑크색 젤리를 되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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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젤리를 보여주며 애교 떠는 중! (이 정도면 많이 친해졌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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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이 무언가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것 같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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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뿌링이와 많이 친해지긴 했지만, 뿌링이에게 맞고(?) 사신다고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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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최근 일인데, 뿌링이가 바닥에 누워 자려고 해 제가 근처에 같이 누워 잤어요. 뿌링이는 금방 일어나 저한테 안 닿게 요리조리 피하면서 다니는 게 느껴졌죠. 갑자기 뭔가 침대에서 쿵 소리가 나는 거예요. 놀라서 봤더니 뿌링이가 앉아 있었어요. 잠결에 보이는 그 모습이 집고양이 같고 귀여워서 침대에 기대 바닥에 앉아 뿌링이를 쳐다봤거든요? 얘가 다가오더니 절 때리지 뭐예요? 😳
손톱을 세우지는 않아 다치진 않았는데, 너무 당황스러웠어요. 머리는 처음 맞아봤거든요. 놀라서 살짝 피했다가 혹시나 싶어서 다시 앉아있었는데, 또 다가와서 때렸어요. 보통 제가 살짝 피하면 자기도 무서워서 가는데 그날은 제가 피했는데도 가까이 와서 더 때리는 거예요. 아프지는 않았지만 '이게 뭐지?' 싶었어요.
뿌링이는 뭐가 불만인 건지 그렇게 때리고도 2분이나 더 저를 째려보고 내려갔어요. 그날 하루 종일 "근데, 나 왜 맞았지?" 라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아요. 챗지피티한테 물어보니깐 '쳐다봐서, 놀아달라고, 움직여서 때렸다'고 하던데, 아직도 황당스럽고 어이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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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기 전에 피하기 권법(영상을 클릭하면 원본 확인이 가능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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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우리 뿌링이에게 남자친구가 있다는 소문이 있어요. 뿌링이의 첫사랑에 대해서도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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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말하지만 남자친구는 아니고, 뿌링이 짝사랑 상대입니다.😆😆😆
뿌링이가 좋아하는 친구 이름은 '고등어'인데요 동네 주민분이 키우는 집 고양입니다. 제가 고등어 가족분에게 얘기를 들었는데, 고등어는 처음에는 어느 중국인 아저씨가 키웠던 고양이라고 해요. 고등어가 원래도 살가운 성격이라 여기저기 다녀서 지금 가족이랑도 알고 지내는 사이였대요.
근데 중국인 아저씨가 다시 중국으로 돌아가면서, 고등어를 두고 가신 거죠. 고등어가 혼자 남으니 지금 가족분 집 마당으로 계속 들어왔고, 밥을 챙겨주다 보니 정이 들어 입양했다고 하셨어요. 벌써 한 7년 정도 되셨다고 하시며, 이제는 자기 가족이라고 하셨어요. 고등어 사진을 직접 보여주시며 말씀하실 때 그 애틋한 눈빛이 고등어를 볼 때마다 잊히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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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뿌링이의 연애를 지켜보는 '장모님'으로서의 솔직한 심정은 어떤가요? 사위가 마음에 쏙 드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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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고등어 너무 좋아요.👏👏👏 동네에 고양이가 많은데, 고등어 같은 고양이 잘 없어요. 완전 인싸 고양이입니다. 성격도 살갑고, 살도 적당히 토실하고 귀여워요. 저희 동네 사랑둥이입니다.💖
저희가 처음 봤을 때 고등어는 그냥 길고양이인 줄 알고, 고등어도 같이 키우고 싶었는데요. 몰래 뒤를 밟아보니 가족이 있는 걸 알아서 포기했어요. 그 정도로 좋아합니다! 그래도 뿌링이가 너무 차여서 좀 불쌍하긴 해요. 👆뿌링이의 애절한 짝사랑 어느 정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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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뿌링이가 남자친구 고등어와 만날 때만 보여주는 평소와 다른 모습이 있다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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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지 않은 모습을 말하는 게 더 빠를 정도로 달라요.
일단 울어요. 뿌링이가 밖에서 살 때 한 번도 울음소리를 들은 적 없었거든요. 고등어 보고 바로 '삐약'거리면서 울고, 얼굴을 벽 같은 곳에 비비면서 애교 부리는 걸 처음 봤어요. 그리고 고등어가 옆에 있으면 자신감이 생기는 건지, 고등어가 저희 옆에 오니깐 자기도 옆에 와서 간식을 받아먹어요. 고등어가 가고 나서도 저희 보면서 "아웅!"거리면서 울고요. 집고양이가 된 지금도 창문 밖에 고등어 보이기만 하면 "까꼭, 깍" 거리면서 엄청 울고 따라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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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냥집사로 살면서 인생에서 변한 점이 있다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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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너무 귀여워졌어요. 전 사실 어렸을 때 수의사나 사육사가 꿈일 정도로 동물을 좋아했거든요. 고양이도 당연히 좋아는 했는데, 강경 강아지파였거든요. 근데 뿌링이를 키우고 나서 고양이가 더 눈에 보이고 귀여워 보여요.
어렸을 때야 마냥 귀여워서 동물을 키우고 싶었지, 클수록 꽤 긴 시간 책임져야 한다는 중압감이 생겨서 (키우고 싶단) 생각이 사라졌었어요. 부모님이 왜 못 키우게 했는지 이해가 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좋아하니깐 '결혼 후 자녀 양육 다 하고 키워야지'라는 미래 설계가 있었는데, 완전히 무너졌어요. 내가 할 수 있을지 많은 고민을 했지만, 뿌링이를 두고 간다면 평생 생각날 것 같아서 마음을 고쳐먹었습니다. 이거 때문에 이제 결혼할 때 상대방 조건이 <고양이 키울 사람>이 추가됐어요.
처음 보는 사람과 말할 때도 좋은 소재가 생겼다고 생각해요. "저는 집에서 고양이 키워요"라고 하면 보통 사진 보여달라로 시작해서 긴 대화가 가능해지고 어색함을 풀 수 있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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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뿌링이와 만나고 냥집사라는 새로운 타이틀을 얻게 되셨어요. 뿌링이를 만나기 전 나에게 딱 한 문장만 전할 수 있다면, 어떤 조언을 해주고 싶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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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갑자기 고양이 키운다. 돈 좀 많이 모아둬라 병원비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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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앞으로 털뭉치 가족에게 가장 해주고 싶은 점이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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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링이 한테 해주고 싶은 건 많아요. 제가 가난한 건 아닌데, 그렇다고 부유하진 않거든요. 비싼 건 못해주고 다 가성비, 싼 거 이런 제품만 사다 주고 있어요. 저도 오메가3나 영양제 다양하게 챙겨주고, 비싸고, 좋은 스크래처에 좋은 밥, 간식 양껏 먹이고 싶어요.
그리고 뿌링이를 얼른 만질 수 있게 돼 양치를 시켜주고 싶어요. 오른쪽 어금니에 큰 치석이 있는데, 의사 선생님이 염증은 아직 없으니 양치질 한 번 해보고 안 되면 뽑아야 한다고 그랬거든요. 얼른 시켜봐야 할 텐데. 저러다 구내염 날까 봐 걱정돼요.
어서 빨리 뿌링이가 믿고, 의지하고, 고등어만큼 좋아하는 사람이 돼 이것저것 관리 좀 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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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먼 훗날 반려생활 이야기를 책으로 낸다면, 첫 문장은 어떤 문구로 하고 싶으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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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이 굴러가던 지루한 내 삶을 변화 시킨 사랑스러운 주황 털뭉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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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마지막 질문입니다. 우리 소중한 털뭉치 가족, 뿌링이에게 편지를 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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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링아. "건강만 하라"는 말은 언니는 하고 싶지 않아. 언니 말 좀 들어.
너 양치해야 하고, 손톱 깎아야 해. 너 지금 하악질 하면 입 냄새나, 그거 치석 때문이래 알아?
너 그러다가 구내염 생기면 얼마나 아픈데, 밥도 잘 못 먹고 그루밍도 못해. 그리고 발톱 진짜 깎아야 해 맨날 장난감 발톱에 걸리잖아, 그리고 네가 그걸로 언니들 긁으면 얼마나 아픈지 알아? 언니 흉 졌어. 뿌링이만 공주야? 언니들 집에선 공주인데, 뿌링이 때문에 손에 상처투성이야.
뿌링아 살면서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살 수 없어. 밥 줄 때는 꼬리 세우고 잘만 오잖아.
너 할 수 있는 애였잖아, 근데 안 하는 거 언니들 다 알아.
고등어한테 애교 부리는 것도 봐. 너 할 줄 알잖아. 언니들 서운해 뿌링.
맛있는 거 많이 주고 많이 놀아줄 테니깐 때리지 말고, 사이좋게 지내자.
언니들이 항상 말하지? 네가 애교만 부려봐라? 천하를 호령했다. 네가 우리 다리에 머리만 비볐어도 넌 캣휠 생겼어. 우리 서로 잘하자. 요즘은 얼굴 말고 인성도 중요해. 알겠지?
그래도 사랑한다. 언니랑 건강하게 오래 살자. 앙큼 살벌 귀여운 영원한 내 아기 고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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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발견
뿌링이 집사가
잘 쓰는 고양이 아이템 추천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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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푸딩 고양이 미니캔
💳 8,200원(6종 골라담기)
📜 원재료가 가지고 있는 자연 나트륨 외 추가 염분은 넣지 않았어요. 한 캔씩 30g 소포장되어 있어 한 번에 모두 먹일 수 있으며, 멍냥이 모두 먹을 수 있어요! 사진 집사 다이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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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링이의 왕 큰 강집사 화장실
💳33,300원
📜7kg 거대묘도 넉넉히 사용이 가능한 화장실로 모래 놀이를 좋아하거나, 모래를 파는 고양이에게 제격입니다. 대형, 초대형으로 사이즈도 넉넉하니 골라 보세요! 사진 강집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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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링~ 피드백이 도착했습니다!
지난 꼬순다방을 읽은 여러분들의 피드백을 공유하고, 댓글을 남겨요!
- 저희 고양이 편식 끝판왕인데 빵냄새는 좋아하더라구요 그나저나 빵순이가 아니라 빵을 만드는 집사님이라니... 오늘은 집사님이 부럽습니다.
- 귀욤둥이들 모두 입양 했다는 집사님 칭찬해요^^ 모래먼지 털날림 아무 문제 없습니다. 집구석 파괴왕 다 괜찮습니다!! 저희집 오공 공주(합쳐서 오공주)도 제 인생을 살린 너무나 소중한 내새꾸들이거든요^^
📢 포근 에디터 :
- 고양이 집사들의 훈훈한 댓글.. 마음 따뜻해져요💖💖
💬<꼬순다방>은요!
- 이 세상 귀여운 털뭉치를 모조리 소개하는 게 목표인 에디터 포근이 만들고 있어요.
- 동물 전문 매체 '동그람이'의 다양한 콘텐츠도 함께 소개합니다. 꼬순다방에서 보고싶은 콘텐츠 혹은 전해주고 싶은 의견이 있다면 아래 피드백으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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