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순둥 무해한 말티 또비✨ ☕소문난 꼬순내 맛집, 오늘의 메뉴
새소식 개그맨 윤택 반려견 달몽이 & 비둘기는 왜 둥지를 대충 만들까?
고민 상담소 반려견 발톱, 피가 나도 바짝 깎아야 할까요?
이번주 털뭉치 내 친정 식구는 가나디🐶(가짜)말티즈의 (진짜)고민상담 댕스팟 이번 주 벚꽃 축제, 댕댕이랑 막차 타러 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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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출신 멍멍이
개그맨 윤택의 반려견 달몽이 왔어요!
방송인 윤택의 반려견, 달몽이를 아시나요? 시사 교양 프로그램 '나는 자연인이다'를 통해 인연을 맺었는데요, 달몽이의 귀여움이 어마무시하답니다. 달몽이의 입양부터 현재까지 👆동그람이가 모두 알려드려요! |
🐾의외로 계획형
비둘기는 왜 둥지를 대충 만들까?
비둘기의 둥지는 다른 새집보다 허술한 편입니다. 둥지라고 말하기도 애매한 수준인데요, 이게 다 이유가 있었다네요!? 👆동그람이 인스타가 흥미로운 소식을 알아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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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연🚦
반려견 발톱, 피가 나도 바짝 깎아야 할까요?
초보 반려인인 저는 얼마 전 "발톱은 피가 나더라도 조금 짧게 잘라야 한다"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혈관까지 자르면 반려견이 아파할 것 같은데, 발톱을 그 정도로 짧게 유지해야 할까요?
🩺전문가 솔루션 by.신성우 수의사🩺
🐕결론부터 말하면 아닙니다!
정상적인 관리가 이루어지고 있다면, 1~2주 간격으로 혈관 바로 앞까지만 자르는 게 가장 적절해요. 이렇게 꾸준히 관리한다면 발톱 안 혈관이 점차 뒤로 물러나면서 (발톱을) 점점 더 짧은 길이로 유지하는 게 가능합니다.
🐾벌써 발톱이 많이 자라 혈관도 함께 자랐다면?
이때는 한 번에 많이 자르려 하지 말고, 짧은 간격으로 조금씩 나누어 잘라 주세요. 1~2주 간격으로 아주 소량씩 정리하다 보면 혈관이 서서히 뒤로 후퇴하며, 정상적인 길이로 돌아갑니다. 반려견 발톱 깎기의 정석, 👆동그람이가 알려드립니다!
✍️퀴즈로 복습하기
다음 중 반려견의 '발톱 관리'에 대한 설명 중 가장 옳지 않은 것을 고르시오
①반려견의 발톱은 바깥쪽의 케라틴(우리가 보는 딱딱한 부분)과 안쪽의 혈관, 신경으로 이루어진 '퀵(Quick)'으로 구성되어 있다.
②이 퀵에는 혈관과 신경이 있어 발톱을 자르다가 이 부분을 건드리면 출혈이 발생하고 통증도 느낄 수 있다.
③만약 발톱 관리가 어려워 이미 안쪽 신경이 많이 자랐다면, 피가 나더라도 바짝 깎아 혈관이 점차 뒤로 물러나도록 기다려야 한다.
④반려견의 발톱은 1~2주 간격으로 관리를 해주는 게 제일 좋다.
|정답| ③, 이미 발톱이 많이 길어 혈관도 함께 늘어난 상태라면 한 번에 많이 자르려고 하기보다는, 짧은 간격으로 조금씩 나누어 자르는 게 중요해요. 1~2주 간격으로 아주 소량씩 정리하다 보면 혈관이 서서히 뒤로 후퇴하게 되고, 결과적으로 정상적인 길이에 가까워질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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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만나서 반갑습니다~ 보호자님 자기소개와 반려동물(또비)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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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순한 (가짜) 말티즈 또비를 키우고 있는 멍집사입니다. 😊 저는 현재 웹디자이너로 7년째 일하고 있고, 사회복지사 꿈을 이루기 위해 작년부터 직장과 병행해 대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평범한 가나디 집사예요. 🐶
귀여운 또비는 여자아이이고, 2018년에 태어나 올해 8살입니다! 제가 스무 살 때 데려와 지금까지, 벌써 8년째 함께 지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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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집사의 내새꾸 자랑을 빼놓을 수 없죠. 집사의 주접을 마음껏 보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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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또비는 정말 말 그대로 바라만 보고 있어도 힐링이에요.😌 너무 순하고, 또 가끔은 똥꼬발랄한 매력까지 있어서 하루 종일 봐도 안 질리는 그런 아이입니다.
특히 말티즈답지 않게(?) 순한 성격이 가장 큰 매력 포인트인 것 같아요. 저는 사실 또비 키우면서 말티즈가 '괴팍하다'는 이미지를 크게 느껴본 적이 없었거든요. 요즘 일반적인(?) 말티즈 영상을 보다 보니 또비가 유독 더 순한 아이였구나 싶더라고요.😅
겉보기엔 소심해 보이는데, 그래도 의사 표현 하나는 확실해요. 제 앞에서 손으로 툭툭 누르면 "배 만져줘"라는 뜻이고, 터그 장난감을 물고 와서 제 앞에 툭 던지면 "놀아줘"라는 신호예요. 제가 컴퓨터 앞에 앉아 있으면 앞에서 발을 동동거리는데, 그건 무릎 위에 앉혀달라는 거고요. 😊
물을 깜빡하고 못 채워주면 물그릇 앞에서 물 달라고 소리도 냅니다… (엄마가 미안해..) 이외에도 불만이 있으면 제 앞에서 묵묵히(?) 시위하듯 서 있는 모습도 너무 웃겨요.🤣 이렇게 적고 보니까, 정말 의사 표현이 확실한 강아지였네요!! 이렇게 서로 소통하면서 편하게 지내는, 그런 친구 같은 반려견이에요. 아, 그리고 자율배식도 어렸을 때부터 교육해서 그런지 밥시간도 스스로 잘 지켜요. 보통 제가 퇴근하고 밥 차려 먹으면, 그때 또비도 같이 저녁을 먹는데 진짜 너무 귀엽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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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이 되었을 때, 어떻게든 취직을 해보겠다는 마음으로 혼자 서울에 올라왔어요. 낯선 서울에 홀로 지내다 보니, 원래도 익숙했던 외로움이 더 크게 느껴졌어요. 사실 저는 어릴 때부터 부모님 없이 자라와, 기댈 곳 하나 없이 살아왔거든요.
그러던 중 우연히 가정에서 태어난 말티즈 새끼들의 새 가족을 찾는다는 글을 봤고, 그곳에서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꼬질한 또비를 만나게 되었어요. 솔직히 말하면 그때의 저는 혼자 지내는 외로움 때문에 다소 이기적인 마음으로 또비를 데려왔던 것 같아요. 하지만 지금은 또비가 없으면 안 될 만큼, 저에게 너무나 소중한 존재가 되었어요.✨
화나는 일이 있다가도 또비 보고 나면 마음이 차분해져요. 너무 귀엽거든요. 기쁜 일 있거나 좋은 일 있어도 또비에게 항상 말해요. "오늘은 이런 일이 있었다"라고요. 고민이 있으면 또비는 묵묵하게 들어주고요.
저의 부족한 정서적인 부분을 사랑💖으로 꼬오옥 채워주는 강아지인 또비가 있어, 너무 행복해요. 또비는 제가 스무 살 때부터 지금까지 서로 의지하며 함께 해온, 저에게는 유일한 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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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또비의 야랄견 테스트(🎥영상) 보자마자 정말 놀랐답니다. 말티즈 아닌 줄 알았어요. 이렇게 온순한 말티즈는 진짜 처음 봤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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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또비랑 워낙 가족처럼, 거의 친구처럼 지내다 보니까 평소에도 하고 싶은 말을 다 하고, 장난도 많이 치는 편이에요. (또비야 미안😅)
그래서 그런 또비의 귀여운 모습을 최대한 많이 담아서 추억으로 남기고 싶더라고요. 처음에는 제 개인 계정에 같이 올렸어요. 제 일상 게시글이랑 또비 사진이 섞이니 '아, 또비만 따로 기록해 줘야겠다' 싶어 최근에 또비 전용 계정을 따로 만들게 됐고요.
그러다가 릴스를 보던 중 우연히 강아지를 시험(?)에 들게 하는 '야랄견 테스트' 영상을 보게 됐고, 저도 또비에게 한번 장난쳐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죠!
사실 또비는 저한테 한 번도 으르렁거리거나 화를 낸 적이 없어서, 어느 정도 얌전하게 반응할 거라고는 예상했어요🤣 근데 영상 마지막 즈음 갑자기 얼굴을 들이밀고 배 만져달라고 하는 거 있죠! 원래는 영상 뒷부분이 조금 길어서 자를까 고민했는데, 그 장면이 너무 또비다운 모습이라 결국 안 잘랐거든요.😊릴스를 본 사람들은 그 마지막 반응이 너무 귀엽다고 하시더라고요! 완전 '나 안아… 가나디..' 라서 더 귀엽게 남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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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또비도 말티즈답게 화를 내거나, 고집을 부린 적이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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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돌아오면 항상 간식을 주는 루틴이 있는데요, 가끔 그걸 잊어버리고 씻으러 바로 화장실에 들어갈 때가 있어요.
샤워 다 하고 나오면 또비가 냉장고 앞에 앉아서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그때 "아 맞다!" 하고 간식을 꺼내주면, 후다닥 물고 침대 위로 올라가요. 🤣
귀 청소나, 발톱 깎기, 씻기, 약 먹기 등등 나름 하기 싫은 일을 하고 나서 냉장고 앞에 쪼르르르 달려가 간식을 달라고 기다리고요. 항상 먹는 간식 루틴이 있어서 그런지, 그 타이밍에 간식을 안 주면 나름 고집이 있어요. 사실 고집이라기보다는… 그냥 냉장고 앞에 가만히 앉아 있는 거긴 하지만요!😊
그리고 저한테 화내거나 으르렁거리는 걸 여태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요. (터그놀이 할때는 으르렁거리긴 하는데 이건 재밌어서 하는 거 같아요 ㅎㅎ) 밖에서 엄청 크게 '쿵!' 하는 소리가 나는 거 아니면, 잘 짖지도 않는 편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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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또비와 살면서 가장 잊지 못하는 순간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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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정말 힘든 일이 있어서 집에서 펑펑 울었던 적이 있어요.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하고 혼자 엉엉 울던 날이었는데요.
가만히 있던 또비가 어느 순간 제 옆으로 와서, 제 눈물을 짭짭 핥아주더라고요. 😥 누구에게도 받지 못했던 위로를, 저에게 하나뿐인 소중한 또비가 대신해준 느낌이어서 그날은 더 특별하게 남아 있어요. 그래서인지 그 순간이 지금까지도 가장 오래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물론… 그런 또비 모습이 너무 짠해서 더 울긴 했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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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멍집사로 살면서 인생에서 변한 점이 있다면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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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강아지를 키우기 전보다 훨씬 부지런해진 것 같아요. 운동하는 걸 정말 싫어하던 저도 또비 덕분에 산책을 자주 하게 됐고, 무기력함도 많이 줄어들었어요. 그리고 하루에 한 번은 꼭 "사랑해"라고 말해줄 존재가 있다는 게, 생각보다 큰 힘이 되더라고요.
덕분에 마음이 자연스럽게 더 긍정적으로 바뀌었고, 사랑도 많아지고, 에너지도 더 넘치게 된 것 같아요.(그 덕에 지금 좋은 사람도 만날 수 있었던 거 같고요. 🙈 )
집에 돌아오면 반겨주는 또비가 있고, 주말에는 같이 놀아주고 빈둥거리며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저는 매일이 소소하게 행복해요. 또비는 단순한 반려견이 아니라 저에게 하나뿐인 가족이고, 저를 더 나은 사람, 더 좋은 방향으로 바꿔준 정말 특별한 존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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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또비는 참지 않는 말티즈 세계에서 보기 드문 평화주의자예요. 세상에 평화를 전하는 또비에게 배울 점이 있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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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념무상, 삼라만상 속에서 그저 흘러가는 대로"
또비에게 참 잘 어울리는 말인 것 같아요. 사실 저도 비슷한 성향이기도 하고요. 😄
살다 보면 힘들고 어려운 순간이 있지만, 그 상황이 한곳에 영원히 머무는 건 아니잖아요. 어차피 세상은 계속 굴러가요. 지금의 좋지 않은 감정이나 상황도 결국 시간이 지나 자연스럽게 흘러간다고 생각해요. 그게 제 나름의 생각이자 작은 신념 같은 거예요.
마치 냉장고 앞에서 간식을 주기만을 조용히 기다리는 또비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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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먼 훗날, 또비가 "우리 엄마 아빠는 이런 사람이었어!"라고 댕댕이 친구들에게 자랑한다면, 어떤 집사로 설명되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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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람된 말이지만… 이 질문 보고 눈물 글썽였다면.. 믿어주실 건가요 😭
저는 또비가 "우리 엄마는 나를 제일 많이 생각해 주고, 제일 많이 사랑해 주는 사람이야"라고 말해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또비가 소심한 편이라 친구들 앞에서 막 자랑까지는 못 하더라도, 적어도 자기 마음속으로는 그렇게 꼭 알고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거면 저는 정말 행복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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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를 제일 많이 생각하고 사랑하는 사람은 우리 엄마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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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먼 훗날 반려생활 이야기를 책으로 낸다면, 첫 문장은 어떤 문구로 하고 싶으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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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0, 세상 무해한 말티즈 또비의 성장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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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마지막 질문입니다. 우리 소중한 털뭉치 가족, 또비에게 편지를 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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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비야, 맨날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아무리 해도 부족한 것 같아. 네 덕분에 내가 이런 특별하고 귀한 감정을 느끼게 된 것 같아서 너무 고맙고, 그 사랑을 너한테 마음껏 줄 수 있어서 또 고마워.
나한테 와줘서 정말, 정말 고마워 진심으로…
너를 만난 건 내 인생에서 제일 큰 행운이야.
엄마가 많이 부족한 거 나도 잘 알아. 너랑 하루 종일 놀아주고 싶은데 그러지 못할 때도 많고, 너는 나를 외롭지 않게 해주는데 혹시 내가 너를 외롭게 하고 있는 건 아닐까 그런 생각에 항상 미안해.
그래도 앞으로는 너한테 더 많은 시간 쓰려고 노력할게. 좋은 곳도 더 많이 같이 다니고, 더 많이 웃고, 더 많이 같이 있고 싶어. 그렇게 너랑 지금처럼 영원히, 오래오래, 아무 걱정 없이 행복하게 살고 싶다.
내가 맨날 너 똥 치우면서 똥 싸는 기계라고 놀리지만... 사실은 하루라도 안 싸면 제일 먼저 걱정하는 게 나야. 1초에 한 번씩 똥 싸는 강아지가 되어도 좋으니까, 아프지 말고. 아프더라도 나에게 꼭 티 내줘 알겠지?
항상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진짜 많이 사랑해!!!!!!! 뽀뽀 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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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스팟
이번 주 벚꽃 축제 댕댕이랑 막차 타러 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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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석촌호수 벚꽃축제
📅4/3~4/11
📍석촌호수 동호 및 서호 일대
📜반려견과 석촌호수 둘레길 걷기, 상상만해도 행복한데요. 반려견과 함께라면 비교적 인파가 적은 '오전' 시간대를 추천해요! 사실 석촌호수 인근 축제 장소는 어디서 사진을 찍어도 인생샷을 건질 수 있으니 우리 댕댕이랑 벚꽃 마음껏 즐겨보세요! 사진 송파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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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김포 오롯이 벚꽃 Festival
📅4/11~4/12
📍계양천 산책로 일원
📜계양천 일대에 만개한 벚꽃을 즐기는 축제예요. 축제인 만큼 버스킹, 플리마켓과 먹거리존이 운영된다고 합니다! 사진 김포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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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자유공원 벚꽃 축제
📅4/11
📍인천 자유공원
📜공원 전체가 벚꽃길로 변해서 정말 예쁘다고 소문난 곳인데요, 주말에는 공영주차장 자리가 부족하다고 하니 꼭 참고해 주세요. 참고로 인천 차이나타운을 통해서 자유공원으로 올라가는 코스도 좋다고 합니다! 사진 인천중구문화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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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링~ 피드백이 도착했습니다!
지난 꼬순다방을 읽은 여러분들의 피드백을 공유하고, 댓글을 남겨요!
- 뿌링이 집사님 넘 잘하셨어요!! 길에서 오래살았던 냥이들이 처음에는 나가려고 울고 발버둥치더라고요..그 기간이 짧을 수도, 길어질 수도... 집사의 인내심 테스트라 생각하고, 지금도 이런 고민에 눈물로 지새울 어딘가의 집사님들.. 이 과정을 잘 견디시길 바랍니다!!
- 뿌링이 꼬리 무늬가 이뻐요 ^^ 집고양이로 거듭나게 해줘서 감사해요 ^^
📢 포근 에디터 :
- 길냥이에서 집냥이된 냥이과 가족분들 모두모두 복 받으세요!
💬<꼬순다방>은요!
- 이 세상 귀여운 털뭉치를 모조리 소개하는 게 목표인 에디터 포근이 만들고 있어요.
- 동물 전문 매체 '동그람이'의 다양한 콘텐츠도 함께 소개합니다. 꼬순다방에서 보고싶은 콘텐츠 혹은 전해주고 싶은 의견이 있다면 아래 피드백으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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